2025년 4월 2일에 치러진 재·보궐선거는 다양한 지역에서 진행되며 국민의 소중한 한 표가 어떻게 지역을 바꾸는지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였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부산광역시 교육감부터 기초자치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까지 다양한 직책에서 새로운 리더들이 선출되었습니다. 특히 진보와 보수 양 진영의 승부가 팽팽하게 전개되었고, 시민들의 선택이 어디에 쏠렸는지를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선거 결과를 통해 지역별 정치 지형의 변화와 국민의 선택 방향을 분석해볼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각 지역별 당선자와 정당별 승리 분포, 그리고 투표율 등 주요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드릴 예정이니 끝까지 확인해보세요.
주요 당선 지역 | 서울 구로, 아산, 거제, 담양, 김천 등 다양한 지역 |
투표율 | 최종 투표율은 26.27%로 나타났습니다 |
이번 2025년 4월 재·보궐선거는 전국적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치러졌으며, 각 정당의 지역 기반과 국민의 신뢰를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선거였습니다.
특히 부산광역시 교육감으로 진보 진영의 김석준 후보가 당선되며 교육 정책 방향에 새로운 기대를 모았습니다.
또한 서울 구로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장인홍 후보가, 충남 아산시장에는 오세현 후보, 경남 거제시장에는 변광용 후보가 각각 당선되어 지방자치 행정에 대한 유권자의 의지를 반영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소속 정철원 후보는 전남 담양군수에 당선되며 제3지대 정치 세력의 부상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인 국민의힘은 경북 김천시장에서 배낙호 후보의 당선을 통해 지역 거점 유지에 성공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더불어민주당이 주요 지역에서 강세를 보이며 5곳의 기초의원을 차지했고, 국민의힘은 2곳에서, 무소속은 1곳에서 승리했습니다. 다양한 정치 지형과 정당 간 균형이 유지되는 결과였습니다.
이번 선거의 전체 투표율은 26.27%로, 예년과 비교하여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이는 보궐선거 특성상 참여율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방행정과 교육, 주민 복지를 이끄는 인물을 선택하는 중대한 과정임을 고려할 때 유권자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선거는 단순한 절차가 아닌, 우리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결정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교육감 당선자 | 기초단체장 결과 | 투표율 |
김석준 후보, 진보 진영 당선 | 서울, 아산, 거제, 담양, 김천 등에서 새 인물 등장 | 전체 평균 26.27%로 집계 |
교육 정책 변화 기대감 상승 | 정당별 세력 균형 유지 확인 | 참여율 제고 필요성 강조 |
이력: 전 부산대 교수, 교육부 정책국장
공약: 공교육 정상화, 교사 자율성, 고교 무상교육 확대
전 선거 이력: 2014·2018년 교육감 당선 / 2022년 낙선
2025 당선 득표율: 54.1%
이력: 서울시의원 3선, 구로주민자치회장
공약: 구로 스마트시티 전환, 주민 복지 강화
전 선거 이력: 시의원 3선 성공, 구청장 첫 도전
2025 당선 득표율: 51.3%
이력: 전 아산시장, 기재부 출신 공무원
공약: 반도체 산업단지, 교통망 정비, 복지 확대
전 선거 이력: 2018년 당선 / 2022년 낙선 후 재도전
2025 당선 득표율: 56.7%
이력: 전 거제시장, 청와대 행정관
공약: 조선업 활성화, 청년 창업, 해양관광 육성
전 선거 이력: 2018 당선 / 2022 낙선 후 재도전
2025 당선 득표율: 52.9%
이력: 사회복지 전문가, 전남도의원
공약: 청렴군정, 농촌 의료확대, 복지전달체계 개편
전 선거 이력: 첫 군수 도전, 조국혁신당 최초 단체장
2025 당선 득표율: 48.5%
이력: 전 김천시 부시장, 도시행정 전문가
공약: 혁신산단 조성, 도시재생, 농촌 소득 향상
전 선거 이력: 첫 시장 출마, 국민의힘 전략공천
2025 당선 득표율: 53.8%
2025년 4월 재·보궐선거는 소수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지만, 각 정당의 전략과 유권자의 민심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교육감부터 기초의원까지 당선자들의 면면을 보면, 국민이 어떤 정책과 리더십을 기대하는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향후 이들이 지역사회에 어떤 변화를 이끌어낼지, 유권자로서 계속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것이 중요합니다.